THE PLASTIC KITCHEN
in collaboration with STILL LIFE FLORAL(@stilllife_floral)
photography by MOIDA STUDIO(@moida_studio)
우리는 일상 속에서 무심코, 플라스틱 병에 담긴 물을 마시고, 비닐 봉투에 물건을 담고, 빨대로 음료를 마십니다. 언젠가부터 이러한 우리의 일상이 바다를 오염시키고, 그 곳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이 고통받는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고 있죠. 일회용 플라스틱의 남용으로 인해 더 이상 아름다운 자연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, 매일매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루는 플로리스트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어요. 그래서 일상 속 흔히 쓰는 플라스틱과 꽃을 시간의 변화 속에 담아보았습니다.
Every day, we drink water from a plastic bottle, put groceries in a plastic bag, and drink a soda with a plastic straw – we just let it be done. And because of that it’s not a “news” anymore that our “daily lives” with plastic contaminate the ocean, and sea animals suffer, sadly. Shilbe and I have thought what we could do to help the Mother Nature, with a strong responsibility as people who design with the green beauties from the nature. As a start we had put flowers and plastics in the kitchen through the flow of time.